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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한옥의 멋을 그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집

태조마루는 소화2년 (1927년)에 지어진 집으로 지금까지 한옥의 멋을 그대로 이어져 내려오는 집입니다.
태조마루에 들어서게 되면 쭉 펼쳐진 대청마루가 있고 그 앞에 각각의 방이 연결된 구조입니다.
또한 예전 그대로의 창호문이 방마다 그대로 달려 있으며 그 안쪽에는 방안의 안락함을 위해 최고급 샷시로 마무리 되어 있습니다. 약 100년 가까이 이어져 내려오는 화단과 나무(모과나무, 석류나무, 감나무)들이 그대로 보존 되어 있고 진정한 한옥을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라 자부합니다.

방 안에 모든 설비는 한옥을 최대한 살리면서 각종 최신시설을 갖추어 놨으며 각 방안에 개별 화장실과 샤워시설을 구비해 놓았습니다. 방안의 조명시설은 한지로 설치했으며 조명에 비추어진 한옥의 서까래의 모습을 그대로 살려 놓았으며 이부자리 또한 최고급 비단 이불을 구비해 놓았으며 여벌의 이불 또한 준비중입니다. 태조마루의 모든 곳은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WIFI ZONE며 올레 TV가 설치 되어있습니다.